918 기사님 언행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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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승객A (140.♡.29.1) 댓글 2건 조회 188회 작성일 26-01-07 17:58본문
2026년 1월 7일 5시 10분경 옥곡초교 건너에서 918탑승을 하려고 했습니다.
당시 테이크아웃 컵(내용물은 버리고 내부를 헹군 상태)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상황이 좀 급해서 타려다가 탑승 거절에 한 번만 안되겠냐 부탁을 했었습니다.
근데 제가 빈 컵인데 한 번만 이해 가능하겠냐는 등 물음을 2번 정도 했는 것 때문인지 저한테 “말귀 못알아 듣냐“, “안 들리냐”, “내리라고” 등의 말을 언성을 높혀 말씀하시는 등 공격적인 언행을 해 당황스러웠습니다.
물론 제가 테이크아웃 컵을 가지고 있었기에 승차에 거절을 당할 수 있다는 건 알았습니다. 그렇기에 곤란하다, 안된다 정도로만 말했다면 저도 그냥 사과하고 넘어갔을 것입니다. 근데 시작부터 반말에 공격적인 말투를 사용하고 화를 내시니 당황스럽습니다. 제가 규칙에 어긋나는 부탁을 했고, 학생으로 나이가 어린 것도 맞지만 반말과 저런 언행을 들을 이유는 없을 것이니까요.
저 역시 규칙 준수를 위해 주의할 것입니다. 그렇지만 언행 부분은 조금 개선되었으면 합니다.
다른 고객서비스센터 글 읽어보니 인상착의 등 유사한 분이 계속 비슷한 사유로 민원 대상이 되고 있는 것 같은데, 제대로 조치해주셨으면 합니다.
다음에는 동일한 상황이 발생할 경우 사실 확인을 위해 녹음 등 증거를 확보할 것이며, 욕설 등 법적으로 문제 소지가 있는 발언이 있을 시 관련 법에 따라 대응할 수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
당시 테이크아웃 컵(내용물은 버리고 내부를 헹군 상태)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상황이 좀 급해서 타려다가 탑승 거절에 한 번만 안되겠냐 부탁을 했었습니다.
근데 제가 빈 컵인데 한 번만 이해 가능하겠냐는 등 물음을 2번 정도 했는 것 때문인지 저한테 “말귀 못알아 듣냐“, “안 들리냐”, “내리라고” 등의 말을 언성을 높혀 말씀하시는 등 공격적인 언행을 해 당황스러웠습니다.
물론 제가 테이크아웃 컵을 가지고 있었기에 승차에 거절을 당할 수 있다는 건 알았습니다. 그렇기에 곤란하다, 안된다 정도로만 말했다면 저도 그냥 사과하고 넘어갔을 것입니다. 근데 시작부터 반말에 공격적인 말투를 사용하고 화를 내시니 당황스럽습니다. 제가 규칙에 어긋나는 부탁을 했고, 학생으로 나이가 어린 것도 맞지만 반말과 저런 언행을 들을 이유는 없을 것이니까요.
저 역시 규칙 준수를 위해 주의할 것입니다. 그렇지만 언행 부분은 조금 개선되었으면 합니다.
다른 고객서비스센터 글 읽어보니 인상착의 등 유사한 분이 계속 비슷한 사유로 민원 대상이 되고 있는 것 같은데, 제대로 조치해주셨으면 합니다.
다음에는 동일한 상황이 발생할 경우 사실 확인을 위해 녹음 등 증거를 확보할 것이며, 욕설 등 법적으로 문제 소지가 있는 발언이 있을 시 관련 법에 따라 대응할 수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