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18기사님들 진짜 이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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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수민 (106.♡.65.158) 댓글 1건 조회 148회 작성일 26-01-11 17:17본문
진량읍 행정복지센터 건너에서 918을 탔습니다.
말리서 헐레벌떡 뛰어오던 분이 마지막 승객이 타고 바로 문앞에 도착했는데, 분멍히 봤으면서 그냥 출발해버리네요. 제가 기사님! 탈사람있어요.라고 큰소리로 말했음에도 불구하고 못들은척 하더군요.
힘들게 뛰어온 사람 기다려주지는 못할망정 뻔히 보고도 출발하기전에 도착했는데도 못본척 출발하는건 무슨 심보입니까?
제가 출퇴근을 거의 918번을 타고 하는데, 진짜 말 이상하게 하거나 난폭운전하는 기사님이 대부분입니다.
다른 버스가 없어서 마지못해 타고 다니지만, 진짜 화날때가 많아요.
회사측에서 주의 좀 주시면 하는 바램입니다. 기분나쁘면 타지마라는 식은 아니지않나요?
말리서 헐레벌떡 뛰어오던 분이 마지막 승객이 타고 바로 문앞에 도착했는데, 분멍히 봤으면서 그냥 출발해버리네요. 제가 기사님! 탈사람있어요.라고 큰소리로 말했음에도 불구하고 못들은척 하더군요.
힘들게 뛰어온 사람 기다려주지는 못할망정 뻔히 보고도 출발하기전에 도착했는데도 못본척 출발하는건 무슨 심보입니까?
제가 출퇴근을 거의 918번을 타고 하는데, 진짜 말 이상하게 하거나 난폭운전하는 기사님이 대부분입니다.
다른 버스가 없어서 마지못해 타고 다니지만, 진짜 화날때가 많아요.
회사측에서 주의 좀 주시면 하는 바램입니다. 기분나쁘면 타지마라는 식은 아니지않나요?
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아이피 (210.♡.158.252) 작성일기사님 따라 운행방식이 다릅니다. 기사 재량껏 승차문 닫고 난 후 문열어 주는 기사도 있지만. 승하차문 개폐하고 난 뒤에 다시 열어 주지 않습니다. 미리 정류장에 대기하여 버스 승차 이용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