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94번 버스 기사님 위험운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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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은서 (106.♡.128.129) 댓글 0건 조회 57회 작성일 26-01-14 14:41본문
25.01.14
7303 894번 버스
약 2시가 다되었을쯤 하양역에서 바뀐 노선이 헷갈려 기사님께 여쭙고자 타지않고 문앞에 가까이 서서 노선을 여쭤봤었는데요
대답하지도 않으시고 문을 닫으시더라고요 제 얼굴과 상체가 문가까이,넘어가있어 전 당연히 끼일뻔했고요
이런질문들을 많이 받으시고 스트레스 받는것 알고있지만 과연 이게 옳은 대처법이었을까요? 승객의 질문도 제대로 답하지도않고 위험에 처하게 한다는 것 자체가 맞나요?
몸이 불편한 어르신들,아이들한테도 이렇게 하실껀가요?
버스에 옷이나 몸이끼여 위험한 상황들이 발생할 수 있다는걸 모르시는 건가요?
그 버스기사님께 주의좀 부탁드립니다
7303 894번 버스
약 2시가 다되었을쯤 하양역에서 바뀐 노선이 헷갈려 기사님께 여쭙고자 타지않고 문앞에 가까이 서서 노선을 여쭤봤었는데요
대답하지도 않으시고 문을 닫으시더라고요 제 얼굴과 상체가 문가까이,넘어가있어 전 당연히 끼일뻔했고요
이런질문들을 많이 받으시고 스트레스 받는것 알고있지만 과연 이게 옳은 대처법이었을까요? 승객의 질문도 제대로 답하지도않고 위험에 처하게 한다는 것 자체가 맞나요?
몸이 불편한 어르신들,아이들한테도 이렇게 하실껀가요?
버스에 옷이나 몸이끼여 위험한 상황들이 발생할 수 있다는걸 모르시는 건가요?
그 버스기사님께 주의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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