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버스는 최상의 친절 서비스로 최고의 운송환경을 제공합니다.

918번 버스기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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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나라연 댓글 1건 조회 329회 작성일 20-07-19 1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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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근로자로 일하는 네팔 사람 입니다...

일요일 오후 3시 쯤에 경산 시장에 장보러 갔다가 918번 차 안에 지갑을 두고 내렸는데... 우여곡절 끝에 찾게 되었습니다.

저녁에 퇴근하시고 집에 갖다줄려고 하셨다는 말씀에 너무 감동 받았습니다.

918번 기사님 이름도 모르지만, 늘 건강허시고 안전 운전 하십시오... Thank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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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고객님
저희 기사분은 통하여 지갑을 찾으셨다니 다행입니다.  918번 운전기사님에게는 당사에서 진행하는 이달의 친절승무주임으로 선정하여 타기사의 모범을 보이도록하겠습니다.